저는 수년간 통관 현장에서 반복되는 단순 입력 업무,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오류, 늘어나는 서류, 잦은 인력 교체 그리고 끝없이 이어지는 야근과 피로를 직접 경험해 왔습니다. 누구나 “이건 조금만 기술을 쓰면 훨씬 나아질 텐데” 라고 생각했지만, 정작 이를 해결할 솔루션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불필요한 반복을 줄이고, 사람이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하자는 목표로 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기술은 사람을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더 잘 일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라고 믿습니다.
저희 오토패스는 통관 현장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음 네 가지를 핵심 가치로 삼아 서비스 개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첫째, 오토패스는 통관 업무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며 둘째, 입력 오류를 줄이고 셋째, 종이로만 처리되던 과정을 디지털화하고 넷째, 빠르고 정확한 업무 환경을 만드는 것.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의 실제 업무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는 파트너로서, 현장의 고민을 기술로 해결하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